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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MU
세명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졸업생,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 선정작 <래빗홀> 성료
- 조회 : 113
- 등록일 : 2026-03-26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년 예술지원통합 공모사업 ‘청년예술지원’ 분야에 선정된 라이브필름 퍼포먼스 연극 <래빗홀>이 지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문래예술극장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이번 작품은 세명대학교 이정하 책임지도 교수의 ‘진로설계와 상담’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졸업생 송수빈 연출가가 지원서를 제출하여 국가지원금 1,000만 원을 확보하며 제작되었다. 공연에는 연기예술학과 졸업생 10여 명과 재학생 2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들의 든든한 스태프 지원도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정하 교수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작품을 완성해내는 과정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공연이 청년 예술가들이 예술가로서 첫 발을 내딛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실제 무대에서 구현할 수 있어 큰 성취감을 느꼈다”, “선배들과 함께 작업하며 예술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공연이 단순한 무대를 넘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경험이 되었음을 강조하였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래빗홀>은 청년 예술가들에게 자부심과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차세대 예술가로 성장해 나가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 세명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