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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인생의 절반을 독립언론과 함께한 기자

  • 18.5기 정세빈
  • 조회 : 76
  • 등록일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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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일 창간한 <뉴스민>은 대구·경북의 독립언론이다. ‘대구·경북에도 다양한 지역 의제를 다루는 언론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지난 10여 년 간 풀뿌리 언론의 역할을 해냈다.2023년, 뉴스민은 ‘제2창간’을 맞았다. 이상원 편집장이 제2의 뉴스민을 이끈다. 그는 뉴스민에 남은 유일한 창립 멤버다. 이 편집장은 대학 시절부터 20년을 독립언론에 매달렸다.단비뉴스는 뉴스민 사무실을 찾아, ‘독립언론 20년 인생’의 소회와 뉴스민의 내일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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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3-31 2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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