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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단비서재 장서 3000권이 코 앞

  • 저* *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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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는 단비로운위원회로 흡수통일된 서재관리위원회 전() 위원장입니다. 서관위는 없어졌지만 도서 라벨링을 여전히 제가(혼자한 건 아니지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세저리 이야기도...

 

이번에 들어온 도서는 은쌤, 16기 조벼리 기자, 독서토론 동아리 저책이책이 기증해주셨습니다.

 

먼저 은쌤께서 기증해주신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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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여자들

사회과학

759

이 폐허를 응시하라

사회과학

760

불평등의 세대

사회과학

761

좌파 포퓰리즘을 위하여

사회과학

762

선량한 차별주의자

사회과학

763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문학

348

서울 리뷰 오브 북스(21) (2026 )

문학

349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문학

350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문학

351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

문학

352

일기

문학

353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문학

354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문학

355

길 위의 독서

문학

356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문학

357



 

그리고 이번에 좋은 소식!과 함께 퇴사하신 벼리 전 영상조교님도 기증해주셨습니다. 합격 이후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신 벼리 전 조교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세저리 이후 생활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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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는 법

문학

358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냐고 묻는 그대에게

문학

359


일기 쓰면서 어떤 어른이 될지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법적 성인이 된지는 10년 정도 됐는데, 어른이 되는 법은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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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의 바다

사회과학

764

전쟁 저널리즘

사회과학

765

스노든 게이트

사회과학

766



독서토론 동아리 저책이책이 학기 중 함께 읽은 책들입니다.


저책이책 팀장님이 회원들 회비를 모아서 산 책이라고 생색내주신만큼, 세저리민들이 많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책 살 필요 없어 회비가 많이 남는 해저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은쌤과 벼리 전 조교님, 저책이책의 기증 덕에 현재 단비서재 보유 도서권수는 2991권이 됐습니다. 3000권이 코 앞입니다. 3000권과 종강을 앞두고 단비서재 재정비가 예정돼 있는데요, 세저리민 여러분들은 이번주 일요일까지! 대여하신 책들을 모두 단비서재로 반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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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비서재와 글감옥 이용 매뉴얼도 부착했습니다! 공용 공간인만큼 소중하게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형서점은 주로 지하에 지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지상층은 책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워 하중을 지탱하기 용이한 지하층에 주로 위치한다고 합니다. 교수님들과 세저리민들의 기증 덕분에 단비서재가 무거워져셔 언젠간 문화관이 무너지는 건 아닐까 상상을 해봤습니다

 

어느새 종강입니다. 지난 학기 안쌤께서 숨이 턱에 찰 때 쯤 종강한다고 해주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다들 헐레벌떡 얼레벌레 달려온 한 학기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고, 언제나 단비서재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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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6-12 22:41:31
누가 세저리이야기를 이리 깔끔하게 씁니까 칭찬해여
명예 서관위 뽀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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