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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좋은 기사는 풍족한 곳간에서 나온다
- 저* *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6-18
화창한 날씨의 어느 날
오랜만에 선배들이 놀러 왔다~~~~~~~~~~!!!!!!

게다가
두 손 가득
간식과 함께 ....


대한국일보의
김태연, 조소진 기자님과 박시몬 사진 기자님이 와주셨습니다!!!

이제는 '안 원장님'이 되어 버린 ..
유난히 넓어 보이네요

원장님이 된 안쌤.
넓은 원장실에서 차를 따라 주시는 게
너무나 특종이라
한국일보 박시몬 사진 기자님이
사진을 찍네요...!!!!!!!!!!!!!!!!!!!!

선배님들과 학교 생활 ,, 현직 생활 이야기도 나누고
조언도.. 힘도 얻었습니다!!!!!!!!!!!!!
박시몬 선배는 세저리 15기,
김태연 선배는 16기입니다.
참고로 조소진 기자님은 세저리 출신이 아닙니당
바로바로 학부 시절 안쌤과 인연을 이어 왔고,
한국일보에서 박시몬, 김태연 기자님과 함께 일하며
세 분이 함께 겸사겸사 찾아 오셨습니다..!!!!

김태연, 조소진 선배는
세저리에서 장안의 화제였던 '전광훈 유니버스'를 보도했고,
박시몬 사진 기자님은 단비뉴스에 유례없는 머찐 사진을 남기고 가셨죠 ..
최근엔 천안 주니어 여자야구단을 촬영하기도 했다죠


안쌤과 좋은 시간을 보낸 듯 합니다!!!!!

마침 간식이 없었는데
어찌 이렇게 많이 ......
감사하옵니다

너무 감사한 나머지
다원을 필두로 mz샷도 .....
감사합니다!!!!!!!!!!!!!!!!!!!!!!!!!!!!!!!!!!!!!!!!!!!!!
(이번 방학 학교에 세저리 학생들이 많이 남는다는 소식이 있는데요
최근에 취업한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선배들이 너무 멋져 보여서
힘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 얼른 취업해서 좋은 기자가 됩시다
얼른 현장에서 보고 싶어요
부디 제발
야호
(
다들 방학 잘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