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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개강을 앞둔 환경부의 서울 회동....!

  • 저* *
  • 조회 : 94
  • 등록일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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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


개강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이틀 전 여름날...


환경부는 시청역 인근의 한 세미나실에 모였습니다!



세저리는 방학에 온라인 회의를 통해 단비뉴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방학 중 한 번은 꼭 대면으로 만나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환경문제와 관련된 영상을 본 뒤 토론을 나눈답니다.

 

저는 환경부원은 아니지만... 환경에 관심이 있는 단비뉴스 기자로서... 그리고 토론을 즐기는 세저리민으로서... 


환경부의 모임에 지난 방학에도 참여했는데요


제가 누구일까요?

 







환경부의 모임은 항상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쌤은 유럽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음식인 파니니(이탈리아식 샌드위치)를 부원들에게 나눠 주셨습니다


전 환경부장 성경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는 와중에 부원들이 먹을 빵을 가져왔네요. (냠냠


어디서 구해온 걸까요? (냠냠)







오늘 본 영화는 KBS 다큐 인사이트의 기후 위기 인간입니다


올해 여름은 유독 폭염으로 가뭄이 심각했는데요


며칠 뒤에는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서 뉴스 헤드라인이 극한 가뭄에서 역대급 물폭탄으로 순식간에 바뀌기도 했습니다


왜 이토록 지구가 화나 있는지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해를 지구적 차원에서 조명하는 흥미로운 영상이었습니다.

 

김동윤 기자와 김정현 기자는 필리핀 학교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며 기후난민을 위한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조진영 기자는 사회적 약자들이 집중호우와 같은 기후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이 있는지 알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제쌤은 전 세계적인 기후 문제 속에서 기자들이 찾아가서 취재하지 않으면 저절로 밝혀지는 건 없다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희망과 대안을 담은 기사를 작성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경부는 다음 학기부터 기후위기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기사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이 아니라...



저희는 제쌤께서 사주신 맛있는 족발과 보쌈 그리고 교자를 먹으며 제쌤의 기자 시절 이야기를 듣고, 가장 인상 깊었던 책과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렇게도 이 아니라...







 






저희는 제쌤이 가신 뒤 인사동에 따로 모여 맛있는 오미자 팥빙수를 먹고... 


세저리를 잠시 휴학하고 있는 전 환경부원이자 제 전 룸메인 ㅇㅇㅇ를 만나 반가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제 정말 .


환경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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